선택을 잘못하면 월 18만 원 부담 차이가 생기고 총비용은 300만 원 넘게 벌어진다. 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증 가능성을 먼저 보고 일반 신용대출과 대환 후보를 나눠야 한다.
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 어디가 나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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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은 새로 빌리는 선택보다 기존 고금리 채무를 낮추는 선택이 먼저다. 급한 500만 원보다 매달 줄일 수 있는 10만 원이 더 중요할 수 있다.
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 후보
후보는 일반 추가대출과 보증서 대환으로 먼저 나누는 편이 낫다.
일반 추가대출은 승인 속도가 빠를 수 있다.
대신 금리가 높게 잡히기 쉽다.
보증서 대환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.
대신 월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된다.
| 구분 | 금리 부담 | 한도 방향 | 상환 방식 | 핵심 차이 |
|---|---|---|---|---|
| 은행 신용대출 | 낮음 | 제한적 | 원리금균등 | DSR 영향 큼 |
| 저축은행 대출 | 높음 | 중간 | 원리금균등 | 승인 폭 넓음 |
| 카드론 | 높음 | 소액 | 분할상환 | 신용점수 부담 |
| 보증서 대환 | 중간 | 기존채무 중심 | 장기분할 | 월 부담 완화 |
| 채무조정 | 낮춤 가능 | 신규한도 아님 | 조정상환 | 연체 전후 판단 |
먼저 줄일 비용
가장 먼저 볼 것은 추가 한도가 아니라 월 상환액이다.
기존 대출 3건이 각각 900만 원, 700만 원, 400만 원이면 총 2천만 원이다.
평균 금리 17퍼센트라면 연 이자는 340만 원이다.
이를 11퍼센트 대환으로 낮추면 연 이자는 220만 원이다.
1년 차이만 120만 원이다.
500만 원을 새로 빌리는 선택보다 기존 2천만 원의 금리를 낮추는 선택이 더 클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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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보별 월 부담
월 부담은 승인 가능성보다 먼저 계산해야 한다.
500만 원을 36개월로 추가 대출받고 금리 18퍼센트라면 월 상환액은 약 18만 원대다.
총상환액은 약 650만 원대다.
총이자는 약 150만 원대다.
같은 500만 원이라도 금리 10퍼센트라면 월 상환액은 약 16만 원대다.
총이자는 약 80만 원대다.
두 후보 차이는 월 2만 원 안팎으로 보일 수 있다.
하지만 총이자는 약 70만 원 벌어진다.
추가 자금이 짧게 필요한 사람은 중도상환 가능성을 같이 봐야 한다.
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 차이
차이는 승인보다 실행 후 부담에서 크게 난다.
대출 비교를 할 때 금융감독원에서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금융사인지 먼저 봐야 비용 손실을 줄일 수 있다.
비공식 중개 수수료가 붙으면 금리가 낮아 보여도 실제 총비용은 더 커진다.
| 선택 기준 | 유리한 후보 | 불리한 후보 | 비용 영향 | 적합 상황 |
|---|---|---|---|---|
| 월 납입 축소 | 보증서 대환 | 카드론 | 큼 | 기존 이자 부담 큼 |
| 빠른 실행 | 카드론 | 보증서 대환 | 중간 | 당일 자금 필요 |
| 총이자 절감 | 대환대출 | 추가대출 | 큼 | 고금리 채무 보유 |
| 한도 확보 | 저축은행 | 은행 신용대출 | 중간 | 은행 부결 후 |
| 신용관리 | 대환 | 다중 추가대출 | 큼 | 재신청 예정 |
상환 방식 선택
상환 방식은 현금흐름에 맞춰 골라야 한다.
원리금균등은 매달 부담이 일정하다.
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에게 맞다.
만기일시는 초반 부담이 낮다.
대신 만기 때 원금 압박이 커진다.
기대출이 많은 사람에게 만기일시는 다음 대환 실패 위험을 남긴다.
소득이 들쭉날쭉한 사업자라면 거치기간보다 중도상환 조건을 더 봐야 한다.
총비용 다시 계산
총비용은 대출금보다 상환 기간에서 많이 갈린다.
기존 고금리 1천500만 원을 금리 19퍼센트로 5년 유지하면 이자 부담은 약 780만 원대다.
이를 금리 12퍼센트로 낮추면 이자 부담은 약 500만 원대다.
차이는 약 280만 원이다.
여기에 신규 500만 원을 더 빌리면 총부채는 2천만 원으로 늘어난다.
금리 18퍼센트로 3년 상환하면 이자는 약 150만 원대가 붙는다.
결국 대환 없이 추가대출만 선택하면 총비용 차이가 400만 원 넘게 벌어질 수 있다.
이 경우 최종 후보는 추가대출보다 대환 쪽으로 좁혀진다.
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 리스크
잘못된 후보를 고르면 승인보다 상환 실패가 먼저 온다.
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월 부담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.
한도 부족 상태에서 여러 번 조회하면 재신청이 늦어진다.
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으면 대환 이익이 줄어든다.
최종 후보 압축
기대출과다자 추가대출은 은행 신용대출, 저축은행 추가대출, 보증서 대환으로 먼저 압축하는 편이 낫다.
월 부담이 이미 빠듯하면 보증서 대환을 먼저 본다.
당장 필요한 금액이 300만 원 이하이고 상환 기간이 짧다면 소액 추가대출도 후보가 될 수 있다.
핵심은 더 빌릴지보다 덜 내게 만들 수 있는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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